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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중2병 군과 소악마 인싸 군

[한국어판] 중2병 군과 소악마 인싸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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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중2병 군과 소악마 인싸 군ってどんなボイス作品?

※이 작품은 「중2병 군과 소악마 인싸 군 (RJ01278678)」와 중복되는 내용이 있습니다.※본 작품의 음성은 일본어입니다만, DLsite Play에서 자막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vtt 형식) 고등학교 입학 후, 앞뒤 자리를 계기로 혼다 요시타카와 자주 대화를 섞게 된 자칭 타천사 리쿠스 테토라크스. 본명은, 타나카 리쿠토.자신을 놀리면서도, 결코 바보 취급은 하지 않는 요시타카와 자연스럽게 친구가 된 리쿠토.음침한 중2병 오타쿠인 자신에게 인싸 친구가... 크흐흐... 이런 생각을 하며 평화롭게 지내고 있던 어느 날...리쿠토의 집에서 정말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한 애니를 요시타카와 함께 보게 된다.처음엔 둘이서 즐겁게 애니를 보고 있을 뿐이었지만... 왜인지 요시타카가 키스를 하기 시작하더니...!?첫 키스에 흐느끼는 리쿠토와, 그런 리쿠토를 달래면서 여러 달콤한 말로 키스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 하는 요시타카...!대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되어버리는 것인가... 수: 리쿠스 테토라크스(본명: 타나카 리쿠토)CV: 신도우 다이스케(新堂大輔)연령: 666세 (실제 연령: 1〇세)직업: 바람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타천사 (※학생)신장: 날개를 포함하면 2m (※168cm)
불온한 바람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내 손에서 만들어낸 바람이다...곧잘 바람과 함께 등장(한다고 자신은 생각 중)하는 자칭 타천사.본명으로 부르면 "리! 쿠! 스!" 라고 하며 화낸다.입학 당시 앞자리에 앉은 요시타카가 말을 걸어와서 중2병 행동을 들키지만, 요시타카가 아무것도 아니란 듯 받아들이며 상쾌하게 웃어 넘긴 이후로도 사사건건 말을 걸게 되며 친구가 된다.자신의 중2병 설정을 기록하고 있는 '그리모어(※중2병 노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차근차근 채워넣고 있으며, 언젠가 이 설정으로 소설을 내는 것이 꿈인 것 같다.최근 몇 년은 웹 연재로 대박이 난 라이트 노벨 '다크니스 새크리파이스 ~여명의 현자와 마법의 소녀~'에 푹 빠졌고, 특히 주인공과 히로인의 럭키 에로 해프닝을 유발하는 음마 캐릭터 '릴리스'의 광팬이다. 공: 혼다 요시타카CV: 하야미 리히토(速水理人)연령: 1〇세직업: 학생신장: 185cm
반에서도 잘나가는 무리에 속했으며 여자애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은, 산뜻하고 단정한 얼굴의 청년.리쿠토가 중2병 같은 행동을 하여도 신경 쓰지 않고, 친구로서 다가 와주는(그렇다 해도 거리감이 가깝다) 이상한 존재.어떤 면으로 보나 현대의 미청년이지만, 때때로 보여주는 악마 지식이나 이상한 언동에는 뭔가 비밀이 있는 것 같기도...? <트랙1> 타천사의 Kiss……†플레이 내용: 키스
리쿠토「(타천사... 그것은 죄를 범하여, 천계에서 추방된 자, 날개를 빼앗겨, 두 번 다시 천계로 돌아갈 수 없게 된다...하지만 악마만큼 어둠에 물든 것도 아니니...)」리쿠토「(이 얼마나 어중간한 존재인가, 하나 남은 날개로는 제대로 날 수도 없이...나, 리쿠스 테토라크스는 지상에서 지극히 평범한 남자로 지내고 있다...)」리쿠토「음... 바람이... 크크크, 내 존재를 천계가 눈치챘나... 하아... 곤란하군.마력을 억제하고 있는데도, 이 죄 많은 손바닥 위로 바람이 모이는군...」요시타카「아, 리쿠토~ 안녕~ 야, 리쿠토? 인마.」리쿠토「크크크크... 나의 바람이여... 흩날려라.. 나를 가리거라... 인간계에 숨어든 나를...」요시타카「어라, 안 들리나? 뭐하는 거야? 야...」리쿠토「하지만 그리모어의 냄새를 맡고서, 이제... 천사들이...」요시타카「리쿠토!」리쿠토「후갸아악!? 홋호호호호호혼다 씨!?」요시타카「혼다 씨가 뭐야, 역사 속 위인도 아니고, 안녕.」
리쿠토「아으, 응으우으아흐, 으극, 으즈릅, 으응~...!」리쿠토「(하...!? ...뭐, 뭐, 뭐... 뭐, 뭐야... 이거...)」요시타카「하... 하하, 부드럽네~... 조금 달콤해, 뭐 주스라도 마셨어?」리쿠토「...아, 아, 아, 아...」요시타카「응~? 리쿠토 왜 그래? 해본 적 있다며?」리쿠토「후, 후, 흐아... 후에에에에~... 읏... 처, 처, 처음이, 였는데...크흑... 흐, 흑... 으으~... 무, 무서웠, 어... 끄흑, 끅, 흑...!」요시타카「아~... 이런, 울지 마~... 그래 그래 미안해~...」

<트랙2> 이거 완전 동인지인데요!?플레이 내용: 키스, 손가락 펠라, 대딸
리쿠토「하아아아~... (으에엥~... 이라니, 마음의 소리라 해도 이런 목소리를 내선 안 돼!나는 타천사 리쿠스 테토라크스... 마음의 소리까지 천계가 감시하는 존재니까...)」리쿠토「(그것보다아아아아~! 요전번의 그거! 뭐야 그거!?키스, 키키키키키키키스해 버렸잖아!? 그건 어떻게 생각해도... 키스...)」리쿠토「(혼다 씨의 입술... 부드러운 데다... 혀도 끈적해서... 기분 좋았어...어, 어어어... 어떡해... 그때부터 계속 떠올라...)」요시타카「리쿠토~? 야...」리쿠토「(게다가... 냄새도 좋고... 능숙하고... 달콤하고, 기분 좋고...야한 기분이 들었어...)」요시타카「리~쿠토~? 응~?」리쿠토「하, 한 번 더 하게 되면... 이상해질지도...)」요시타카「...후우~. (귓가에 숨을 불어넣는다.)」리쿠토「하으으으읏!?」요시타카「오, 리쿠토 소리가 엄청나네.」리쿠토「끽!?!?!?!? 머머머머머머 멍청아!? 왜, 왜 그런 짓을 하는 고야!?」
요시타카「우와, 굉장해... 쿠퍼액 엄청나게 나오잖아... 봐봐... 야한 소리가 나.」리쿠토「싫어, 싫어어어~! 말로 표현하는 건, 싫어, 앗아, 아아앗아읏우으으으~...후, 훗... 우우... 끝부분, 그렇게... 마, 만지지 마, 아, 앗...!」요시타카「그야 조금만 만진다 했으니, 말을 지키려면 나는 조금밖에 못 만지잖아...저기, 껍질 조금 벗겨봐도 될까?」리쿠토「하힉...!? 싫어, 싫어... 그건, 나 말고... 다, 른, 사람에게 보이기... 시, 싫어...!」요시타카「스스로 벗겨보긴 한다는 거야?~?」리쿠토「그야, 아, 아아, 씻을 때, 버, 벗기잖아, 아... 아, 아앗...!」요시타카「오오, 착하다 착해, 읏샤... 조금만이야...」리쿠토「아히이우으으으응 안 돼, 안 돼, 싫어, 싫어어어 나와, 나와, 나와아아아...!」

<트랙3> 갑자기 변태 플레이!?플레이 내용: 키스, 배뇨 관찰, 대딸, 애널 공략
리쿠토「후우... 크크, 도심은 너무 시끄럽군... 하아... 양기가 흘러넘쳐서 타천사는 좀 견디기 어려워...」요시타카「아, 내 특전은 릴리스 카드네」리쿠토「뭐!? 내가 음료수 4잔을 마셔도 릴리스 님이 나오지 않았는데 네놈은 한 잔으로 릴리스 님이 나온다고!?」요시타카「하하하, 물욕 어쩌구 하는 그거려나? 리쿠토가 원하면 줄게」리쿠토「저, 저, 정말로~!? 아, 아아아아아 혼다 씨! 혼다 씨, 아니 혼다 하느님!」요시타카「하하하, 갑자기 우상숭배를 시작했네...」

요시타카「우와... 진짜 움찔거리며 요도가 열렸네... 자 리쿠토... 기분 좋은 느낌 없어?」리쿠토「기, 기분, 좋은 느낌... 이라니 그런 건...」요시타카「봐봐... 야한 소리가 나... 리쿠토의... 보지를 만지고 있어...」리쿠토「힉!? 아, 아앗앗그, 그렇게... 마, 말하지... 마...! 아히, 아, 아앗앗앗아~!」요시타카「리쿠토, 오줌 나올 거 같은 감각이, 기분 좋지...?응... 봐봐, 제대로 자기 요도를 봐...? 쩌억~ 벌려져 있잖아.」리쿠토「시, 싫어... 시, 아아앗아아아아아으으읏...!안 돼, 안 돼, 뭔가 욱신거려서, 모, 못... 아, 아앗앗...!」

<트랙4> 보건실 CG 회수...플레이 내용: 키스, 유두 공략, 손가락 펠라, 대딸
요시타카「리쿠토, 괜찮아?」리쿠토「우우... 욱... 젠장... 이 타천사 리쿠스 테토라크스의 존재를 눈치챈 것인가...천계 녀석들... 이런 수단을 쓰다니...」요시타카「천계 녀석이 아니라, 야구부 키무라가 범인이지만 말야」리쿠토「훗... 뭐 됐어... 이 정도의 아픔, 그 성전에서 입었던 상처에 비하면...」요시타카「뭐, 배라서 그래도 다행이야... 머리였으면 병원에 갔어야 하니까...뭐, 배라도 병원에 가는 게 낫겠지만... 음~...」요시타카「내장도 깔끔하고, 괜찮겠네」리쿠토「...어, 어떻게 내장의 상태를 아는 건데...」요시타카「아... 그게, 마, 만지면 아니까! 응!」
요시타카「어라... 가버렸네... 상상해줬어...? 귀엽네, 리쿠토...」리쿠토「응, 으응... 쪼옥... 쪽... 쪽... 응읍... 응으...」요시타카「유두만으로 가버린 리쿠토의 자지... 자, 콘돔 안이 이렇게 엉망진창이야...」리쿠토「으읍, 응, 응, 프읍, 푸우웁~...」요시타카「아~... 야한 소리가 나, 밖에 들리면 어떡할래, 리쿠토...」리쿠토「응, 으응... 푸하... 아, 아앗앗... 싫어, 싫어... 부끄러, 워...」요시타카「자, 리쿠토... 이쪽...」리쿠토「아, 아윽, 미아... 아픕, 으흡... 쯉... 쮸옵, 응... 응, 으으응~...!」요시타카「또 갈 거 같아...? 괜찮아... 자... 리쿠토, 자지 잔뜩 엉망진창으로 당하면서, 가버려...」

<트랙5> 엑, 내가 주인공!?플레이 내용: 키스, 애널 공략, 삽입
<트랙6> 새로운 '모에'의 도래...!플레이 내용: 키스, 펠라, 애널 공략(로터 삽입), 삽입, 조수 분출, 드라이 오르가슴

총 재생 시간 약 89분(1시간 29분) 타천사의 Kiss……†
9:50

이거 완전 동인지인데요!?

12:12

갑자기 변태 플레이!?

14:43

보건실 CG 회수...
13:54

엑, 내가 주인공!?

16:45

새로운 '모에'의 도래...!

21:22 출연: 하야미 리히토(速水理人), 혼다 요시타카 역 (X, 구 Twitter: @hayami_rihito)
출연: 신도우 다이스케(新堂大輔), 타나카 리쿠토 역 (X, 구 Twitter: @d_suke3514)
음성 편집: Tirami su Amore! (X, 구 Twitter: @TM_Arms)
시나리오: mtk (X, 구 Twitter: @bisyounennohiza)
일러스트: 워다카(をだか) (X, 구 Twitter: @wo_da_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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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중2병 군과 소악마 인싸 군の評価

[한국어판] 중2병 군과 소악마 인싸 군はこんな人におすすめ

  • アナルでヌキたい人
  • おもちゃを探している人
  • ほのぼのを愛している人
  • 放尿/おしっこでヌキたい人

[한국어판] 중2병 군과 소악마 인싸 군の感想とレビュー

  • 投稿者

    名無しさん

    受けが速水理人 / 新堂大輔さんとは……。 このシーンってこういう風に声優さんたちは表現するんだなあって楽しく視聴できました! 鼻の下を伸ばして激しくバキュームしてるんだろうなという感じが伝わってきました。

  • 投稿者

    名無しさん

    驚くほど相性良い二人だな……と今回改めて実感した次第です。 方言好きな聴き手にとってもさらに夢が広がる企画です。 ネタバレになるのかな?まぁ痛い場面はないと思っているので痛いのは可哀想……と言う方でも大丈夫だと思います。

  • 投稿者

    名無しさん

    声優さんの凄さを感じます。 耽美なエロスの世界にしっぽりと浸りたい……という方よりも、ゆかいなスケベを楽しみたい方へおすすめしたい作品。 正気の時に、感じちゃってる声史上最強エロなのですが!

  • 投稿者

    名無しさん

    地方民の私には嬉しい演出でした。 そして、速水理人 / 新堂大輔さんの演技のエロいことエロいこと! 私はシズで追いかけさせて頂いております♪ 素朴な青年の声にぴったりすぎるこの声優さんは……!

  • 投稿者

    名無しさん

    特に歯磨きプレイにゃんにゃんはマニアックさもありつつも、ママみが凄くて聴いていてこちらまで癒されてま、ママ~~~~!

  • 投稿者

    名無しさん

    一聴・一見の価値がありすぎる作品です。 パートナー関係を結んでから間もない、晴れてパートナー関係となり、穏やかな日常を送るお二人は、幸せになってほしいです!

  • 投稿者

    名無しさん

    末長くお幸せに。 実はピュアで、一目ぼれだった攻めにどんどんのめり込んで、回を重ねる度に些細なことでも感じやすくてトロトロになる様の演技力が凄い! 導入がちょっと気になりました。 可愛い受じゃ物足りない!

  • 投稿者

    名無しさん

    個人的にはフェラの下品な感じがすごく良かったです。 年の差ラブラブカップル、ごちそうさまです。 もう途中から受本人がいやらしい台詞言いたくてしゃあないっていう。

  • 投稿者

    名無しさん

    きれいで可愛いイラストと昴君のピュアで可愛いキャラとが最高に合致していてイメージが全くブレません! 追試では不器用ながらも一生懸命奉仕するカ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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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중2병 군과 소악마 인싸 군のボイス作品情報

配信日
2026年2月27日
メーカー
販売価格
1,540円
ファイル
WAV / mp3同梱
サイズ
1.41GB
イラスト
ジャンル
ボイス・A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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